호주빅토리아주관광청은 보다 다양한 멜버른 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시드니 및 멜버른 주재 한국 랜드사를 대상으로 워크샵 및 팸투어를 진행하였다. 모두 11개사 13명의 담당자가 참가하였으며 유레카 타워를 비롯한 멜버른 주요 관광지와 단데농, 야라 밸리 와이너리 등을 방문하였다. 또한 퍼핑빌리, 필립 아일랜드를 비롯한 모두 11개의 빅토리아 주요 관광지 매니저들과 함께 만는 자리를 마련, 이번 팸투어에서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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