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빅토리아주관광청과 대한항공은 공동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디어 팸투어를 실시했다. 총 9개 미디어에서 13명의 사진기자와 에디터가 참가했으며, 멜버른의 주요 거리와 레스토랑, 쇼핑가, 전시관, 아트센터 등을 돌아보며 문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 스타일리쉬한 패션의 도시 멜버른을 경험하였다. 또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야랴 밸리 등도 방문해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대자연과 만
참가 매체는 메트로, 포커스, 한겨례, 더 트래블러, 프라이데이 콤마, 뚜르드몽드, 트래블+레져, 스타일 H, 슈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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