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관광청은 호주정부관광청 주최로 지난 2 27 W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교역전 (Korea Travel Mission) 참가,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는 멜버른과 빅토리아주의 매력을 업계에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KTM에는 빅토리아주에서 어느 해보다도 많은 모두 10개의 업체들이 참가, 지난 10 대한항공의 멜버른 직항 취항 이후 멜버른 현지에서 한국 시장에 갖는 관심이 증가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또한 빅토리아주관광청은 2 28 랜드사들과 오찬 모임을 갖고 이들 빅토리아 업체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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